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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표

해당상품 리스트 바로가기 > [시그니처]

[워싱턴IN-뉴욕OUT]미동부+캐나다 모두 시그니처 컬렉션10일[나이아가라폭포뷰2연박/북미3대폭포]

#노팁#ESTA포함#북미3대폭포#나이아가라특급폭포뷰2연박#퀘벡숙박#보스턴#특별한식사

여행 일정표 상품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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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마일리지 - 성인 1인 기준 39,400 마일 적립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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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필수 경비입니다. 불포함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유아제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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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객실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는 전일정동안 호텔객실을 성인 1인이 사용할 경우 상품가 이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금액입니다.

    950,000원(성인 기준)
  • 현지투어 조인

    현지투어 조인

    해외에서 여행오거나 항공권이 있는 경우 항공권을 뺀 현지 행사만 함께 진행하는 요금입니다.

    * 전구간 항공권 불포함 및 공항 미팅 조건입니다. (국내선 구간 항공료 불포함, 관련 문의 요망)
    * 유류할증료/TAX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2,590,000원(성인 기준)

상품가격 참고사항

  • 고객님의 예약시점에 따라 선예약 특가적용 (홈쇼핑, 제휴업체 포함) 및 원가인상 (항공요금 변동, 호텔요금 인상)등으로 인하여 상품가 및 상품조건은 다를 수 있으며, 상품가차액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예약금 규정에 따라 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여야 합니다.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안내

상품가격
구분 총상품가격 기본가격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
성인 3,978,400 3,940,000 38,400 0
아동
(No Bed)
3,560,284 3,521,884 38,400 0
유아
(No Bed)
1,000,000 1,000,000 0 0

여행 일정 핵심내용

일정 핵심내용
항공편
대한항공 항공사 정보
여행일정
7박 10일(기내 2일 숙박)
KE093
14시간 00분 소요
  • 인천 출발 2020년 11월 23일(월) 10:15
  • 워싱턴 도착 2020년 11월 23일(월) 09:50
KE086
14시간 00분 소요
  • 뉴욕 출발 2020년 12월 01일(화) 00:50
  • 인천 도착 2020년 12월 02일(수) 05:15
방문도시
예약인원
현재 0명 (여유 좌석 16명 / 최소 출발 인원 6명)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구성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취소수수료는 계약금 입금일부터 적용됩니다. 취소수수료는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동행사란?

본 상품은 모두투어의 다른 상품과 현지에서 조인(합류)되어 진행되며 이용 항공과 이용 호텔 등에 따라 상품가격과 일정의 차이가 있습니다.

연합행사란?

연합 여행사와 공동판매하는 연합상품입니다. 예약확정 여부는 연합행사를 진행하는 다른 여행사의 예약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온라인상의 예약이 OK로 표시되더라도 실제 예약은 대기일 수 있습니다. 예약의 최종 확정여부는 예약 후 업무일 기준 24시간 이내 예약처를 통하여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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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상품 핵심포인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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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단독] 미동부+캐나다 모두 시그니처 컬렉션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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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랍스터 특식 ($60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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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가이드와 함께하는 미동부 역사 탐방

    3. 대한항공 이용 및 귀국일 변경으로 내가 원하는 추가 뉴욕 여행
    - 대한항공 직항 이용 (마일리지 적립 가능)


    관광
    • [특전] 필라델피아
    • [특전] 쉬쿠가폭포
    • [특전] 온타리오
    • [특전] 나이아가라
    • [특전] 몬트리올
    • [특전] 자끄 까르띠에 광장
    • [특전] 퀘벡
    • [특전] 쁘띠 샹플랭 거리
    • [특전] 노틀담 성당
    • [특전] 오를레앙 섬
    • [특전] 몽모랑시 폭포
    • [특전] 보스턴
    • [특전] 하버드대학
    • [특전]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 [특전] 프리덤 트레일
    • [특전] 뉴욕
    • [특전]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 [특전] 타임스퀘어
    • [특전] 첼시 마켓
    • [특전] 센트럴 파크
    호텔
    • [특전] 나이아가라
    • [특전] 메리엇 게이트웨이 온 더 폴스
    식사
    • [특전] ★불고기 전골
    • [특전] ★나이아가라 스테이크코스
    • [특전] ★몬트리올 랍스터 코스요리
    • [특전] ★인터내셔널 뷔페
    • [특전] ★퀘벡 스테이크
    • [특전] ★쉑쉑버거
    인솔자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미팅정보

    일시 : 2020년 11월 23일(월) 07시 00분약도보기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동편 H카운터 창측 모두투어 전용미팅 테이블

    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 가입 (최대 1억원 보장) [영업보증보험] 가입

    영업보증보험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15억1천만원(기간:2020년 02월 18일~2021년 02월 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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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기획여행 보증보험

    모두투어는 기획여행 보증보험 7억원(기간:2020년 02월 18일~2021년 02월 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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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 확인  
    포함사항

    - 왕복항공료, 항공TAX,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 전일정 숙박비, 일부 일정 식사 & 입장료,물값(1일 1병)
    - 최대 1억원 여행자보험

    -ESTA 포함 상품.

    불포함사항
    - 호텔룸메이드팁 등의 매너팁은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할증료보다 인상 시, 인상분은 상품가와 별도로 추가입금 하셔야 합니다.



    예약시 유의사항

    - 해당 상품은 같은 일정의 상품들과 항공좌석을 공유하므로 타코드 선모객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상의 영문과 예약 시의 영문이 다를 경우 항공 좌석이 취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취소료 또는 추가 차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예약처에 재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기내서비스는 최소 출발 3일전 신청해주세요.
    - 상품가격은 성인 2인 1실 사용 시 1인 기준입니다.
    - 아동 No Bed 요금은 성인2인과 같은 방을 사용하며, 엑스트라베드가 제공되지 않는 요금입니다.

    - 여권은 출발일로 부터 반드시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 2008년 11월 17일 이후 출발자부터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자없이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단, 사전에 반드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셔야 하며, 출발 72시간 전에 미국입국 허가 시스템(ESTA)접속하여 사전 입국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 모두투어 상품예약을 하시고 신청금을 입금하여주신들에 한해서는 모두투어에서 전자 여행 허가(ESTA)서 승인을 웹을 통하여 대행해드리고 있습니다.(반드시 출력본 보관)
    -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이용절차 : 전자여권 발급 → 전자 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 접속 (https://esta.cbp.dhs.gov) → 신상정보·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신청번호 확인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함) → 입국허가 통지 확인 → 출국
    -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출입국 심사관의 판단에 의해 입국 거절시 당사에서는 환불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조기 귀국하게 되는 경우 발생하는 경비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이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 출입국사무소 (관세 및 국경보호청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은 외국인 미성년자(만 18세 미만)가 미국으로 출입할 시 (미국본토, 하와이, 괌, 사이판등) 부모동의서를 요구합니다.
    ※입국 수속시 심사관이 임의로 고객을 선별하여 서류를 요청해 심사를 합니다.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서류를 요청하여 검사를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1)부모와 함께 입국시 - 부모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영문 등본 혹은 주민등록 등본)
    (2)부모 중 한쪽만 같이 입국시 - 같이 입국하지않는 부 또는 모의 영문 동의서
    (3)이혼한 부모 중 한사람이 동반하여 입국시 - 이혼한 가정임을 증명하는 번역 공증된 서류.
    (영문 호적등본 또는 판결문 또는 기본증명서 등)
    (4)부모 외 제 3자가 동반할 경우- 영문으로 된 부모 동의서 필요.
    (5)영문 동의서 샘플은 해당 담당자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6)영문 주민등록 등본은 각 주민 센터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 미국 입국시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는 16세 이하의 학생들은 패키지 그룹항공권으로 항공규정상 입국이 불가능하오니 반드시 "비동반소아 서비스(Unaccompanied Minor Service)"가 가능한 항공권 구입과 UM서비스(추가금액 발생)를 신청한 후 입국을 하셔야 합니다.

    고객별 유의사항

    쇼핑정보

    전 일정 중 총 2회의 쇼핑센터 방문이 있습니다.

    ● 쇼핑센터 안내
    쇼핑센터 안내입니다.
    • 쇼핑품목 : 건강식품
    • 예상시간 : 130
    • 환불여부 : 환불가능
    • 쇼핑장소 : 나이아가라 레인보우 브릿지 캐나다측에 위치한 G-UP기프트샵
    • 쇼핑품목 : 주류, 화장품류, 잡화 판매(면세점-환불 불가)
    • 예상시간 : 1약 30
    • 환불여부 : 환불가능
    • 쇼핑장소 : (나이아가라 국경, 몬트리올 국경, 퀘백 국경) 면세점
    ● 교환 및 환불안내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변심의 교환/환불 대행 불가

    ▶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출발일,인솔자명,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0일~ 0일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마다 다르므로, 필히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와 환불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후기

    알아두세요!

    상세일정

    ※ 여행 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 등이 발생하는 경우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거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일차

    2020.11.23(월) 인천-워싱턴 DC
    10:15 2020.11.23 (월) 인천출발
    09:50 2020.11.23 (월) 워싱턴 도착
    14시간 00분 KE093
    여행시 유의 사항

    ☞ 행사 관련
    - 모두투어 단독상품입니다.
    동일항공 / 타 항공의 다른 상품 / 출발일이 다른 고객님과 현지에서 합류되어 진행합니다.
    - 미국행/발 비행기는 인솔자 동행여부 상관없이 개별수속입니다.
    - 미주지역 특성상 평균 이동시간은 대략 4~5시간입니다.
    - 행사는 최대 54명의 인원으로 진행됩니다. (인원별 차량)
    * 인원 별 차량 배정으로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됩니다.
    - 04명 ~ 06명 : 7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07명 ~ 11명 : 12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12명 ~ 14명 : 15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15명 ~ 21명 : 25인승 중형버스
    - 22명 ~ 54명 : 56인승 대형버스
    - 현지 행사 사정에 의해 일부 일정의 변동이나 관광지가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 일정표 내에 기재되어 있는 관광 포인트의 순서는 일정 진행 순서와 무관합니다.
    - 일정 중 개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호텔 관련
    - 일정표의 호텔은 예정호텔입니다. 호텔 사정이나 지역 축제 및 컨벤션 등으로 인하여 동급의 타 호텔로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추후 확정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미주/캐나다 호텔 조식은 일반적으로 아메리칸 또는 컨티넨탈 조식(소시지,베이컨,오믈렛,빵 등) 비교적 간단한 식사 제공이며, 가짓수는 호텔에 따라 다릅니다.
    - 에코식기(일회용품)가 사용 될수 있으며, 호텔 정책에 따라 단체 고객은 호텔식당이 아닌 다른장소에서 먹을수 있습니다.
    - 미주지역의 호텔은 트윈베드(침대2개) 또는 킹베드(침대1개)로 배정될 수 있으며, 소방안전법에 따라 객실내에 비치 되어있는 침대 외에 엑스트라 침대 추가가 불가합니다.
    - 3인 1실 이용 시 트윈베드(침대2개)방에 3명이 이용하시거나, 한 분이 싱글 객실 사용료를 내시고 2방을 사용하셔야합니다.
    -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 등)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주지역의 표준전압은 110V이므로 변압기를 준비하셔야합니다.
    - 모든 호텔은 금연으로 실내 흡연시 벌금이 부과됩니다. (약 $300 이상)

    ☞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여권을 꼭 지참하시고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이민국 심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중 여권 분실 시 여권 재발급을 위한 추가 경비 및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관광비자 이외의 비자 소지자 국경 통과시 필요서류
    *시민권자 : 여권 또는 시민권증서
    *영주권자 : 여권 및 영주권
    *여행자 : 여권, 관광목적에 맞는 비자(B1/B2)
    *유학생 : 여권, 만료되지 않은 I-20원본 / 학교 담당자 서명 필수 / F1비자

    ☞ 캐나다 입국시 주의사항
    나이아가라 폭포를 넘어갈때는 국가간 이동이므로 모든 고객님은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순수 관광 목적이외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캐나다 입국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입국심사는 해당국가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전에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기록이 있거나 불법체류 목적 또는 새터민(탈북자)의 경우에는 입국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위 열거하는 사항에 해당하시는 여행객은 반드시 동 내용을 숙지하시고 여행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여행 중 입국 거절시에는 개인 사유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한 경우이므로 당사에서는 환불 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입국심사에서 문제 발생시 비상연락처를 참조 바랍니다.
    *캐나다 주 토론토 영사관 전화번호 : 416-920-3809
    *미국 주 뉴욕 영사관 전화번호 : 646-674-6000

    ☞ 미국 측 국경 통과시 식료품의 반입 규정의 강화로 인해 식료품의 반입(동물성 식품/건어물 등)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패널티 또는 분실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미정(행사 2일전 확정)
    • 현지미팅정보
      • 현지연락처 - SEARCH & MATCH INC. (703-941-6295)
      • 현지차량정보 - 전 일정 인원별 차량
      • 현지 미팅정보 - 모두투어
    • 골프
    • 숙박

      총 3개의 호텔 예약 요청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되는대로(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자세히보기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 식사 석식 - 한식

    2일차

    2020.11.24(화) 필라델피아-나이아가라

    3일차

    2020.11.25(수) 나이아가라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 현지미팅정보
    • 골프
    • 숙박

      총 3개의 호텔 예약 요청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되는대로(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자세히보기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 식사 조식 - 호텔식중식 - ★나이아가라 스테이크코스석식 - 한식

    4일차

    2020.11.26(목) 토론토-몬트리올

    5일차

    2020.11.27(금) 퀘벡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 현지미팅정보
    • 골프
    • 숙박

      총 2개의 호텔 예약 요청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되는대로(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자세히보기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 식사 조식 - 호텔식중식 - ★인터내셔널 뷔페석식 - ★퀘벡 스테이크

    6일차

    2020.11.28(토) 보스턴

    7일차

    2020.11.29(일) 뉴욕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 현지미팅정보
    • 골프
    • 숙박

      총 2개의 호텔 예약 요청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되는대로(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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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조식 - 호텔식 또는 간편식중식 - 자유식(불포함)석식 - 한식

    8일차

    2020.11.30(월) 뉴욕
    조식후 호텔 출발
    경제와 패션의 중심 세계의 수도 뉴욕 맨해튼 관광

    #관광
    뉴욕
    도시개요 - 소개 : NEW YORK UNIVERSITY은 1831년에 사립대학으로 발족한 NYU는 특히 동부의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한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교로 산하에 이름높은 어학코스(American Language Institute)를 가지로 있어 외국학생들의 대거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NYU가 위치한 맨하탄 남주는 특히 첨단 예술을 자랑하는 곳으로 뉴욕 중 뉴욕이라 할 수 있으며 각종 화랑,공연장들이 밀집돼 한국의 대학로를 연상시키는 지역이다. 뉴욕대 부설 어학코스에는 89년까지만 해도 800여명의 외국학생이 등록돼 미국에서 외국학생 많은 10대 Language School에 포함돼 왔으며 이 어학코스에만 1백명이상의 한국학생이 재학해 온 것으로 집계됐었다. 기숙사는 신입생 우선으로 배정되고 되고 있으며 설혹 입주가 거부되더라도 빌려 쓸 수 있는 방들이 주변에 많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48 Cooper Square,Room 200,New York,NY 10003-7154이다. 기후 - 월별기온 : 뉴욕의 기후는 대체적으로 온화한 기후이다. 32도를 넘는 일이 거의 없는 여름과 12도 이하로는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는 겨울 때문이다. 그러나 겨울에는 피부로 느끼는 체감 온도가 상당히 썰렁하다. 따라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또한 봄은 온화하고 가을은 상쾌한 기후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5월부터 10월 사이가 여행하기에 좋다. 7월달의 평균기온이 가장 높고 1월의 평균기온이 가장 낮다. 평균 강수량이 많은 달은 7월과 11월이며 우리나라의 서울에 비해 겨울에도 비가 많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차 - 시차 : -14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교통편 - 택시 : 지하철이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라고 한다면 지상의 버스는 비록 느리기는 하지만 거리의 풍경을 차장으로 내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뉴욕을 여행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교통수단이다. 버스는 맨해튼에서 동서로 이동할때 중요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또한 미드타운과 로어 맨해튼을 여행할때는 도리어 지하철보다 버스가 훨씬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로어 맨해튼을 운행하는 버스는 그 노선 자체가 하나의 관광 노선이기 때문이다. 버스의 요금은 지하철과 같은 1.5$이다. 지하철과 같은 토큰을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도시와는 달리 지폐는 받지 않으므로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환승은 무료이다. 환승을 하려고 할 때는 승차할 때 기사에게 미리 요구하면 환승권을 준다. 그러나 같은 방향의 차량을 같은 버스로 환승해 탈수는 없다. 버스승차장은 대개 'NO STANDING' 또는 'BUS STOP'라고 쓰여진 곳에 정차한다. 2블록 또는 3블록에 한 번씩 정차하며 주의해야 할 것은 뉴욕의 거리가 거의 대부분 일방통행이기 대문에 자신이 가야 할 곳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착오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행가이드 - 즐길거리 : 911 테러 쓰러진 트윈타워로 뉴욕의 스카이 라인이 바뀌었지만 뉴욕은 여전히 대도시의 번화하고 화려한 면을 가진 도시다. 미드타운은 대체로 14St에서 59th St 또는 79th St사이를 말한다. 이 지역은 팬암 빌딩, 시티콥 빌딩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세계외교의 중심지 UN빌딩. 엠파이어 빌딩, NBC방송국, 링컨 센터, 브로드웨이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 등이 모여 있어 맨해튼 내에서도 중심이 되는 지역이다. 특히 42St 과 59St 사이는 뉴욕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뉴욕의 화려함을 실감할 수 있는 각종 최고급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브로드웨이의 역사는 1882년에 현재의 타임 스퀘어에 처음으로 극장을 건설했던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1920년에 들어서자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의 상징으로서 이야기하게 되었고, 후에 '마이 페어 레이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켜서 그 지위를 확고하게 하였다. 다운타운은 맨해튼에서도 항구를 끼고 있다는 이유로 해서 가장 먼저 개발되었다. 아직도 당시의 때가 묻은 낡은 건물과 복잡하기 그지없는 골목길들을 볼 수 있는가 하면 하늘을 찌르는 듯 위용을 자랑하는 세계 무역 센터 등 초현대식 빌딩들도 볼 수 있다. 이곳의 매력이라면 무엇보다도 다양한 종류의 볼거리와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미드타운이 고급스러운 쇼핑가인 것에 반해 다운타운의 그리니치 빌리지나 소호를 둘러보면 우연히 마주치는 작은 상점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싼값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여행을 하다가 피곤해졌을때 부근의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는 것도 다운타운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특권이다. 업타운은 59th St 또는 72nd St의 북쪽을 가리키는 업타운은 크게 네 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센트랄 공원의 동쪽인 어퍼 이스트 사이드, 공원의 서쪽에 있는 어퍼 웨스트사이드, 100th St와 125th St사이의 콜롬비아 캠퍼스 주변의 작은 지역을 일컫는 모닝사이드하이츠, 이 지역을 제외한 센트랄 공원의 이북을 가리키는 할렘 등 4지역이다. 할렘에는 뉴욕 흑인의 10%이상인 약 200백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원래 이 일대는 백인 중산층의 거주지였지만 1930년 전후 대공황의 영향으로 백인들이 이곳을 떠나기 시작하였고 때마침 남부지방에서 일을 찾아온 흑인들이 살게 되었다. 할렘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흑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기 때문에 뉴욕 시가 골치를 앓고 있는 우범지역이다. 그러나 할렘은 음악이나 문학등 예술 방면에 독자적인 흑인 문화를 발달시켰다. 아폴로 시어터는 마이클 잭슨이나 제임스브라운을 탄생시킨 유명한 곳으로 최근 재개장 하였다. 뉴욕 째즈의 근원이 대부분 할렘이다. 지금도 아폴로 시어터, 코튼 클럽 등 째즈 클럽이 약 70여군데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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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3대 전망대 중 1곳 관람
    #관광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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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에서 더욱 더 가까이 관람

    (유람선 하선은 하지 않습니다.)

    #관광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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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대표적인 갤러리, 빈티지 숍 밀집지역 첼시 마켓

    (잠시 첼시마켓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21세기센트럴 파크 하이라인파크

    뉴요커들의 휴식처 센트럴 파크 걸어보기

    #관광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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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해리와 샐리가 만났을때' 등장한 워싱턴 스퀘어 파크

    뉴욕 경유/차창관광(일요일)
    석식 후 공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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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조식 - 호텔식중식 - ★쉑쉑버거석식 - 한식

    9일차

    2020.12.01(화)
    00:50 2020.12.01 (화) 뉴욕출발
    05:15 2020.12.02 (수) 인천 도착
    14시간 00분 KE086
    뉴욕 현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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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차

    2020.12.02(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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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정보

    일정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관광정보

    ※ 관광지 및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1일차

      2020.11.23 (월)
      • 워싱턴 DC

        Washington_DC

        국제정치의 중심지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권력과 힘이 있는 곳으로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중요한 모든 일들이 결정되는 도시이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이 결정 및 실행되는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부지방에서는 특이하게 인구구성원의 70%이상이 흑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뉴욕, 피라델피아에 이어 1790년에 미국의 수도가 된 도시. 자연 발생적으로 생긴 도시가 아니고 계획도시 이다. 프랑스인 피에르 샤를 랑팡(Pierre L"Enfant)의 설계로 건설되었으며 필요에 만들어진 도시여서 워싱턴은 백악관과 워싱턴 몰을 중심으로 도시 자체가 하나의 정원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도로와 건물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잔디로 깔려 있고 녹음이 우거져 있어 휴식을 취하기 좋다. 미국의 정치, 외교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미국 독립의 역사가 숨쉬고 있고,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이기도 한 워싱턴은 활기 있고 생동감 있는 도시이다. 1790년 세번째 수도로 확정이 되어,1880년 이사 했다. 워싱턴D.C.는 연방직속의 특별구역이다. 1974년 이전에는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였으나 1974년 이후에는 시장을 선거로 뽑아 이도시의 자치성을 키워갔다. 국가적인 영웅과 전쟁 사망자가 잠들어 있는곳 알링턴 국립묘지,역대대통령의 거주지였고 지금도 그러한 백악관, 나라의 많은 일들이 처리되는 곳 국회 의사당, 제퍼슨 대통령을 기념하여 제퍼슨의 200주년 생일에 지은 제퍼슨 기념관 등의 관광명소가 많다. 미국의 역사의 유적과 정치에 관련된 관광지가 많다. 의회,상무성 같은 딱딱한 명소 밖에 없는 듯 하지만,공원이나 휴식시설이 잘 갖추어져 맘을 트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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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사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D.C.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순수예술작품들의 정수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관리하에 있다. 이 박물관은 1846년 ‘인류의 지식의 증가와 보급을 위해’ 영국인인 제임스 스미슨(James Smithson)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동물원 등이 모인 종합박물관이다. 스미스소니언 캐슬(Castle)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 속한 13개의 방대한 박물관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팜플렛과 행사정보, 비디오를 통한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안내소가 있으며 제임스 스미슨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10:00㏂~5:30㏘이다. * 자연사 박물관 금빛의 둥근 지붕이 신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박물관은 지구의 창성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식·광물, 모든 것에 관한 대전시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세트 안에 새와 동물들, 유사 이래의 생물, 화석, 에스키모와 인디언의 생활,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어 언제까지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1층 중앙에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세계최대라고 하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박제가 둥근 지붕에서 비치는 햇빛을 받으며 서 있다. 하이라이트는 공룡의 화석과 44.5캐럿의 세계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 ‘호프’. 1640년에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가지고 들어온 이래 가지고 있는 주인이 차례차례로 비극에 처해지는 불우한 운명을 지녔다고 한다. 또한 330캐럿의 ‘스타 오브 아시아’라고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도 전시되어 있는데 그 굉장함에는 기가 막힐 정도이다. 그 밖에 40억 년 전의 화석 플랑크톤에서부터 공룡의 알과 동물의 화석, 수많은 동물박제들이 이곳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곤충실은 바퀴벌레에서부터 독거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살아 있는 벌레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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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퍼슨 기념관

        Thomas Jefferson Memorial

        주요 몰 기념비에서 가장 최근에 건설된 제퍼슨 기념관은 포토맥강 옆에 세워진 대리석의 원형건물. 독립선언서의 작성자이자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43년에 건설되었으며 내부에는 제퍼슨의 청동조상과 그가 남긴 말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과 제퍼슨 기념관 사이의 타이들 베이신(Tidal Basin) 연못은 이 두 기념관을 포함한 몰의 서쪽 부분이 포토맥강의 홍수로 침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봄에는 주위에 벚꽃이 만발하여 무척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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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몰의 서쪽 끝에 세워져 있는 링컨 기념관은 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장엄한 건물로 중앙에는 다니엘 프렌치가 1922년 완성한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다. 36개의 도리아식 원기둥은 그가 암살 될 당시 주(州)의 수이다. 좌상의 왼쪽 벽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 우측 벽에는 링컨의 제2회 취임연설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 기념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퍼기 버텀(Foggy Bottom)역이지만 지하철보다는 국회의사당 쪽에서 몰을 따라 서쪽으로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 약 40분이 소요되며 산책을 겸해 몰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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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틴루터킹추모공원

        Martin Luther King Jr.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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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나라의 부름에 응한 아들들과 딸들을 기린다" 미국 워싱턴 시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에 새겨진 문구이다. 이 기념공원에는 6.25의 참상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군병사 19명의 전투장면을 동상으로 만들어 동이트고 석양이 질때까지 동상의 그림자가 공원주변을 맴돌면서 그림자를 포함한 38명의 미군병사 모습에서 38선을 상징토록 했다. 한국전쟁 정전 42주년에 맞춰 1995년에 개장되었으며, 개장식에는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김영삼 한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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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일차

      2020.11.24 (화)